• 정청래, “투표 참여로 민주주의의 꽃을 더 활짝 피우자”
  • 입력날짜 2026-06-03 12: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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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뽑는 선거에 주권 포기하지 말고 투표해 달라” 호소
▲정청래 위원장(가운데)이 6월 3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투표 참여로 민주주의의 꽃을 더 활짝 피우자”라며 “투표해 달라”라고 호소하고 있다. ⓒ영등포시대
▲정청래 위원장(가운데)이 6월 3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투표 참여로 민주주의의 꽃을 더 활짝 피우자”라며 “투표해 달라”라고 호소하고 있다. ⓒ영등포시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지 않는다. 권력은 투표소에서 나온다”라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6월 3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강조하며 “투표 참여로 민주주의의 꽃을 더 활짝 피우자”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인임을 보여주는 날”이라며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성실하게 일할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을 뽑는 선거에 주권을 포기하지 말고 투표해 달라”라고 호소했다.

정 위원장은 “그 위대하고 강력한 한 표가 나와 내 가족의 삶을 바꾸고, 지역을 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의 밝은 내일을 열어갈 것”이라고 덧붙이며 도종환 시인의 시 ‘흔들리며 피는 꽃’을 낭독했다.

박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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