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병도, “대한민국 대도약과 지방이 잘사는 나라로 나아가는 출발점” 강조
  • 입력날짜 2026-06-02 11: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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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내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이번 지방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투표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완성해 달라”라고 호소하고 있다.ⓒ영등포시대
▲한병도 원내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이번 지방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투표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완성해 달라”라고 호소하고 있다.ⓒ영등포시대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에서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 유능한 민주당, 경제의 대도약에 투표해 달라"고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6월 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와 입법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이재명 대통령 당선 후 딱 1년이 지난 내일이 바로 6.3 지방선거 투표일”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국정 동력을 탄탄하게 뒷받침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어 “무엇보다 4년 전 윤석열을 등에 업고 나타나 지역을 망치고, 무능하고 무책임했던 지방 권력을 그대로 둘 수 없다”라고 강조하며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국가 정상화를 완성하고 대한민국 대도약과 지방이 잘사는 나라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며,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완성해 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아울러 “대한민국과 지방자치의 대도약을 이루어내 달라. 사전 투표를 마치신 분들은 가족, 친구, 지인에게 전화해 투표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부탁하며, “민주당은 오늘 24시까지 끝까지 낮은 자세와 겸손한 태도로 선거에 임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박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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