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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회장,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 친목 다지는 대회” 영등포구댄스스포츠연맹(회장 조하나)은 7월 5일 영등포제1스포츠센터 3층 대체육관에서 동호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영등포구연맹회장배 댄스스포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 단체전에서는 L2 매니아 클래스와 에텔노바가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제이파이브가 준우승을, L2 레벨업 클래스가 3위를 차지했다.
▲경기장면(왼쪽), 시상식(오른쪽)ⓒ영등포구댄스스포츠연맹
개인전에서는 이창화·김시연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세바스찬·방울 선수가 2위, 김정렬·장기애 선수가 3위를 기록했다.
댄스스포츠 동호인들의 열정과 스포츠맨십이 돋보인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영등포 댄스스포츠 동호인 간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 영등포구댄스스포츠연맹 조하나 회장은 대회 개최를 위해 함께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댄스스포츠 동호인들이 서로 화합하고 교류하며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김수경 공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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