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의회 행정·사회건설위원회, 현장 점검
  • 입력날짜 2026-10-28 10: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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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추진 상황 점검…안전관리 당부 및 지원 약속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회와 사회건설위원회가 10월 27일 각각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행정위원회(위원장 김태호)는 양화 반려견 놀이터와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이용 환경을 살폈다.

위원들은 구민 안전과 시설 접근성 확보를 강조하며 철저한 안전관리와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27일 현장을 방문한 행정·사회건설위원회 위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영등포구의회
▲27일 현장을 방문한 행정·사회건설위원회 위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영등포구의회
 
김태호 위원장은 “두 시설이 구민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행정위원회도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우경란)는 무단투기 CCTV 관제센터와 대림3동 공공복합청사를 방문해 시설 운영 및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무단투기 발생 추이를 고려한 효율적인 CCTV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대림3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현황을 살피고 “개청 이후에도 시설이 본래 목적에 맞게 원활히 운영되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우경란 위원장은 “현장 방문은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찾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되고 구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속해서 살피겠다”고 말했다.

박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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