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가장 기본적 책무”
  • 입력날짜 2026-10-27 09: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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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가장 기본적 책무다.”
-이재명 대통령

“지난 100일은 영등포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뛴 시간이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배움이 일상으로, 일상이 지역사회로 이어지도록 따뜻한 희망을 더 해주세요.”
-영등포구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의회의 정책과 의정활동을 구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
-김길자 영등포구의회 의장

“지역아동센터는 돌봄을 넘어 문화·예술·교육·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아동복지기관이다.”
-신승희 영등포구 지역아동센터 협의회 회장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영등포구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이용주 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장

“앞으로도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
-영등포쪽방상담소 관계자

“정부가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2차 과제를 발표했다.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비정상적인 제도, 관행, 불법, 편법, 탈법을 바로잡겠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

“국민의힘은 정치 선동을 당장 멈춰야 한다. 국민연금의 운용 원칙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권칠승 민주당 정책위의장

“이재명 정권을 이대로 두면 MDL이 북한 핵무기 발사대가 될 것이다. 중국이 해킹하고 인공섬을 만들어도 ‘셰셰’만 하다 끝날 것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중수청장과 공소청장을 국무회의에 강제로 배석시키려는 것은 본인의 재판에 영향을 주려는 포석이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국무회의에 참석하면 수사 독립성이 훼손되고, 불참하면 지켜지느냐?. 해괴망측한 논리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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