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 한국제과학교 이사장이 안민숙 여의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장의 릴레이 추천으로 최병순 전 이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한국제과학교의 버팀목, 최병순 전 이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한국의 제과교육 발전을 위해 한국제과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김영석 이사장입니다. 한국제과학교는 1년제 고등기술학교라는 학제의 한계와 학생 모집의 어려움, 교육청 지원 부재 등으로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학교가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최병순 전 이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동아원(현 사조동아원) 대표를 지내신 최 전 이사장님은 학교에 지속적인 관심과 재정적 지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덕분에 학교는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활기를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퇴임 후에도 직원들의 부족한 퇴직금을 해결해 주시고, 기업 경영 경험을 접목해 학교 운영 체계를 다지는 데 힘써주셨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을 함께 극복하고, 지난해 은퇴하시면서 당시 교장이던 저에게 학교 운영을 맡아 활성화해 보라며 격려해 주셨습니다. 이사장님의 믿음과 응원에 힘입어 학교는 정상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전화로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최병순 전 이사장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10월 27일 한국제과학교 이사장 김영석 드림
영등포시대 266호 2026년 10월 27일 발행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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