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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지회장 “어르신들의 풍요로운 노후 위해 지원 강화”
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가 두 달간 진행한 ‘제2차 회원 배가 운동’을 통해 신규 회원 361명을 확충하고, 우수 경로당과 직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지회장 이용주)는 10월 19일 오후 지회 3층 교육장에서 회원 확충과 경로당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경로당 5곳과 우수 직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7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한 회원 배가 운동 실적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에 따르면 1위는 신규 회원 102명을 모집한 구립신길6동경로당(회장 박선규·사무장 이정희)이 차지했다. 이어 구립신광경로당(회장 곽상문·사무장 김원선)이 92명으로 2위, 더샵파크프레스티지경로당(회장 안동준)이 68명으로 3위에 올랐다. 성원아파트경로당(회장 이분례)은 54명으로 4위, 영2제경로당(회장 최상기·사무장 오종필)은 45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우수 직원 부문에서는 회원 배가 운동의 현장 및 행정 지원에 힘쓴 김성훈 부장이 1위를 차지했다. 김영숙 과장은 397건으로 2위, 현봉송 과장은 202건으로 3위에 선정됐다. 이용주 지회장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고 풍요로운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회원 확충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대훈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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