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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태 서장, “헌신과 땀방울이 오늘의 결실로 이어졌다”
영등포소방서 이달의 일꾼에 현장대응단 송민지 소방교가 선정돼 표창장을 받았다. 영등포소방서 히어로즈에는 예방과 서용호 소방교, 여의도119안전센터 이준성 소방사, 현장대응단 박승조 소방사, 당산119안전센터 유인식 소방사가 선정돼 표창장을 받았다.
영등포소방서(서장 정영태)는 10월 1일 소방서에서 근속 승진자 임용장과 이달의 일꾼 및 영등포소방서 히어로즈 수상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달의 일꾼으로 선정된 송민지 소방교는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히어로즈 수상자 4명은 헌신·안전·신뢰·명예 등 4개 분야에서 동료 직원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또 현장대응단 구영진 대원은 소방장에서 소방위로 승진했다. 정영태 서장은 수상자들에게 “여러분이 그동안 보여준 헌신과 땀방울이 오늘의 영예로운 승진과 수상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박순영 공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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