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영등포구 동호인 리그전 배드민턴대회’도 열려 영등포구철인3종협회가 9월 6일 영등포제1스포츠센터수영장과 3층 대체육관에서 개최한 ‘제1회 영등포구협회장배 철인3종대회’에서 유치부 이로건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초등 1학년 부에서는 박찬율, 초등 2학년 부는 임지호, 초등 3학년 부는 이유찬, 초등 4학년 부에서는 박준휘, 초등 5학년 부는 박하준, 초등 6학년 부에서는 한주원 선수가 부문별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열린 철인3종대회(어린이&청소년 아쿠아슬론)는 6개 클럽 선수단 150여 명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제1회 영등포구협회장배 철인3종대회 개회식 단체사진ⓒ 영등포구철인3종대회
경기에 참여한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영등포 철인 3종 동호인들과의 화합을 다졌다.
영등포구철인3종협회 김승호회장은 “제1회 영등포구협회장배 철인3종대회(어린이&청소년 아쿠아슬론)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어 기쁘다”라며 “철인3종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어려운 스포츠가 아니라 누구나 자신의 속도로 도전할 수 있는 스포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영등포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운동의 즐거움과 도전의 가치를 경험하고, 나아가 철인 3종 종목에 관한 관심과 저변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9월 5일 영등포다목적배드민턴체육관 열린 ‘2026년 영등포구 동호인 리그전 배드민턴대회’ⓒ영등포구체육회
한편 영등포구체육회는 이에 앞서 9월 5일 영등포다목적배드민턴체육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영등포구 동호인 리그전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
영등포구 체육회(회장 오성식)가 주최하고 영등포구배드민턴협회(회장 오종인) 주관을 열린 이번 대회는 영등포구배드민턴협회에 소속된 8개 클럽 대항 리그전으로 운영됐다. 치열한 승부 끝에 종합우승 YBM클럽, 준우승 당산클럽, 3위 양화클럽이 차지하며 리그전을 마무리했다. 오종인 협회장은 “본 대회를 통하여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활성화는 물론 앞으로도 영등포구 배드민턴 발전과 화합을 위하여 영등포구 체육회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경임 공감기자 |
포토뉴스
HOT 많이 본 뉴스
칼럼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