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안 재의 끝에 부결
  • 입력날짜 2026-08-31 20:51:48
    • 기사보내기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퇴출 위기 넘겼다!
3년 넘게 논란이 이어진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이 재의 끝에 부결됐다. 서울시의회는 8월 25일 제33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118명 중 반대 117명, 기권 1명으로 폐지조례안을 부결했다.

이에 따라 조례는 폐지 위기를 넘겼지만, 최종 존폐 여부는 대법원 판단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박강열 기자
<저작권자 ⓒ 영등포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