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일하는 국회에 동참하길”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아래 원내대표)가 본회의에 계류 중인 113건과 전반기 국회에서 처리하지 못한 36개 법안, 국회법 개정안 등을 신속하게 처리하자고 거듭 촉구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8월 13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에서 “민생 법안 처리에 일주일을 더 허비할 이유가 없다”라며 “국민의힘은 정치적 쟁점 법안에 대한 협의를 앞세워 20일 본회의 개최를 주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 스스로 합의된 민생 법안 처리에는 협조하겠다고 밝힌 만큼, 민생 법안을 일주일 더 묵혀둘 이유가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본회의를 개최해 민생과 국정 과제 관련 입법을 단 한 치의 머뭇거림 없이 완수하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은 국민께 성과로 답하는 일하는 국회에 동참하길 바란다”라고 촉구했다.
박강열 기자 |
포토뉴스
HOT 많이 본 뉴스
칼럼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