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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함께한 보람 있는 시간” 여의동 자율방재단과 청소년지도협의회는 8월 12일 의사당대로1길 일대에서 풍수해에 대비해 빗물받이를 청소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여의동 자율방재단과 청소년지도협의회가 8월 12일 의사당대로1길 일대에서 풍수해에 대비해 빗물받이를 청소를 하고 있다.ⓒ영등포시대
이날 행사에는 여의동 자율방재단 배옥숙·김미순·장심형·원경임 위원과 김경희 동장, 김두용 주임, 박진성 주무관 등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위원은 “장마는 지났지만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빗물받이를 깨끗이 청소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며 “민관이 함께해 더욱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원경임 공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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