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최고 기온이 31.0도까지 올라간 5월 31일, 시민들이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을 찾아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6월 1일(월)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18.0도, 최고기온은 29.0도로 예상된다.
배옥숙 공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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