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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들의 절박함 느낄 수 있었으면…” 영등포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조유진 후보와 국민의힘 최웅식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5월 22일 아침, 각각 당산역과 도림동 쌍용플래티넘 아파트 앞에서 거리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 22일 아침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는 민주당 조유진 구청장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최웅식 구청장 후보. (사진 제공: 조유진 캠프·영등포시대)
현장에서 후보들의 선거운동을 지켜보던 한 시민은 사진과 함께 “유세 내용이 가슴에 와닿았는지는 잘 모르겠다”라며, “후보들의 절박함이 느껴지지 않았다”라는 아쉬움 섞인 말로 현장 분위기를 에둘러 전했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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