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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식 회장, “36홀로 확장 공사 진행 중인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영등포구파크골프협회는 5월 15일 양평누리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제17회 영등포구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영등포구파크골프 협회 주관, 영등포구, 영등포구체육회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대회사, 내빈 합동 인사, 업무협약식과 기증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유공자 표창·상(영등포구청장, 구의회 의장, 서울시체육회장, 영등포체육회장, 서울시파크골프협회장, 영등포구파크골협의회), 선수선서, 폐회와 기념 촬영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승부를 겨루고 있다.ⓒ영등포시대
이날 현장에는 이영우 서울시 파크골프 협회장, 김덕수 선임 부회장(영스타 클럽장), 이준형 이사, 곽찬섭 부회장(자문위원), 고은숙 이사, 박윤복 스포츠공정위원, 전영길 인사위원회 위원장 등 협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강용상 자전거연맹 회장, 백호 영등포농협 본점 조합장, 김연숙 선유도역 지점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역 정치권의 관심도 뜨거웠다. 서울시의원 후보인 고기판, 양송이, 전승관, 차인영 서울시의원 후보, 김길자, 박재욱, 서천열, 김태현, 이순우, 이태열, 이성수, 유승용, 우경란, 윤준용, 황진환 구의원 후보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오성식 영등포구체육회장은 축사를 통해 “현재 파크골프장이 18홀에서 36홀로 확장 공사를 진행 중인 역사적인 순간에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다”라며, “파크골프가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회원 여러분이 화합을 통해 한층 더 발전하시길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이정의 영등포파크골프협회장은 1,600여 명의 회원들이 마음껏 운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준 오성식 체육회장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백승희 공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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