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가채무가 1,300조 원 넘어”
  • 입력날짜 2026-05-14 13:05:53 | 수정날짜 2026-05-14 10: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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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 세수가 발생하면 빚부터 갚아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에서 “지지율 얻고, 표를 사기 위해 돈을 뿌린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영등포시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에서 “지지율 얻고, 표를 사기 위해 돈을 뿌린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영등포시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월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에서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뿌리는 돈, 고스란히 미래 세대들이 갚아야 할 빚이다”라며 “지지율 얻고, 표를 사기 위해 돈을 뿌린다”라고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어 “국가채무가 1,300조 원을 넘었다”라고 강조하고 “‘부채의 슈퍼사이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IMF 같은 국제기구들도 한국의 부채 증가 속도에 경고를 보내고 있다. 초과 세수가 발생하면 빚부터 갚아야 한다”라며 거듭 비판했다.

그러면서 “긴축재정이 포퓰리즘이라는 가당치도 않은 궤변으로 국민을 속이려 들면 안 된다. ‘국민배당금’ 헛물켜지 말고, 삼성전자 파업부터 막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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