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의회, 출입기자 간담회 개최
영등포구의회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을 구민에게 신속·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언론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는 14일 당산동의 한 식당에서 ‘2026년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고, 언론과의 협력 방안과 향후 의정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길자 의장을 비롯해 이규선 부의장, 박미영 운영위원장, 김태호 행정위원장, 우경란 사회건설위원장과 출입기자들이 참석했다. 김길자 의장은 “의회의 정책과 의정활동을 구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언론이 의회와 구민을 잇는 다리로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등포구의회는 앞으로도 출입기자들과 지속적인 소통과 정보 공유를 통해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구민에게 정확한 의정 소식을 전달할 계획이다.
박강열 기자 |
포토뉴스
HOT 많이 본 뉴스
칼럼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