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의 주인은 구민이어야”
  • 입력날짜 2026-08-12 16: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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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의 첫걸음, ‘함께’가 희망입니다!, 새로운 곳은 누군가에게는 설렘이지만, 발달장애인에게는 큰 용기가 필요한 길입니다.”
-영등포시대 261호 ‘함께서기사회적협동조합’ 공익광고

“취임 후 1호 결재는 ‘헌법도시 선언’이었다”라며 “헌법의 숭고한 가치가 구정의 모든 영역과 구민의 생활 속에서 실현되어야 하며, 영등포의 주인은 구민이어야 한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이동 수요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호남선 KTX 정차 횟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경부선 KTX 정차 확대도 추진해 영등포 교통 인프라 확충과 주민 이동권 향상에 힘쓰겠다.”
-채현일 국회의원

“우리에게는 삶의 현장에서 느꼈던 구민 여러분의 간절함을 내일을 향한 희망으로 바꾸어 가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다.”
-김길자 영등포구의회 의장

“이번 정부의 부동산 대책을 보며 시장이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보다 오히려 혼란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많다.”
-오세훈 서울시장

“민주당은 세제 정상화와 신속한 공급 대책 확대를 함께 추진해 국민께서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정책을 기필코 만들어내겠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여의도연구원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 54%가 이번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고,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응답은 34%에 그쳤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교육은 한 아이의 삶과 지역의 미래, 국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기반이다. 안정적인 교육을 위해서는 예측 가능, 지속 가능한 교육재정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김동석 한국교총 교권정책본부장은 “교부금이 축소되면 과밀학급 해소가 지연되고 교원 정원 감축, 순회교사 확대, 학교기본운영비 부족으로 교육의 질이 저하될 수 있다.”
-김동석 한국교총 교권정책본부장

“2024년 학생 수는 8만 명 감소했지만, 사교육비는 2조 원 증가했다”며 “공교육 재정이 줄어들면 그만큼 사교육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여미애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운영위원장

“앞으로도 밀착형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해 취약계층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정태영 영등포소방서장

윤종선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표는 “아이들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많은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다.”
-윤종선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표


“고령층이나 가족 돌봄·직장 문제로 실거주하지 못하는 시민까지 투기 수요로 보는 것은 현실과 맞지 않는다.”
-김준용 서울정비산업연합회 회장

사회 초년생 김민정 씨는 “매물이 없어 월세를 선택했고, 실거주 전환이 늘면 어렵게 구한 집에서도 나가야 할까 불안하다”
-사회 초년생 김민정

“채무조정 지원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청년들이 일상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
-정은정 금융복지센터장


“국민 여러분의 장보기로 10만 일자리와 우리 동네 경제를 함께 지켜달라”
-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마트산업노동조합
▲261호 말말말 26년 8월 11일 발행 배포
▲261호 말말말 26년 8월 11일 발행 배포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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