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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1점, 최우수 2점, 우수 3점, 장려 10점 등 총 16점 선정
대상- 울시 전통시장(IOS)
서울시는「제3회 서울시 스마트 앱 개발 공모전」을 실시해 수상작 16점을 선정해 수상하고, 선정된 앱을 시민 누구나 무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App Store, Android 마켓 등 국내․외 앱마켓에 등록할 예정이라고 18일(목)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시가 열린데이터광장에 공개한 서울시 공공정보를 이용해서 시민들이 직접 짜낸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것으로서 6월~8월 3개월간 실시됐다. 대상 1점, 최우수 2점, 우수 3점, 장려 10점 등 총 16점 선정 공모전을 통해서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장려상 10점 등 총 16점이 선정됐으며, 전통시장, 서울대공원, 문화, 교통, 보육, 도시계획 등과 관련된 다양한 123점의 앱이 개발 접수되었다 상, 전통시장 정보를 활용한 NITEWORKER팀의 '서울시 전통시장' 앱 대상은 전통시장, 착한가게, 안심먹을거리, 물가정보, 게임을 통해 서울시 전통시장에 대해 알려주는 ‘서울시 전통시장’ 앱이 차지했다. ‘서울시 전통시장’ 앱은 서울시 전통시장에 대한 다양한 물품과 좋은 품질, 가격 경쟁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하여 시민들의 인식 상승에 기여 할 것으로 크게 평가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서울대공원의 지도, 사육장, 동물 및 공연 등의 정보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으로 기대되는 ‘서울대공원 동물원가이드‘ 앱과 하철 노선과 문화장소를 연계하여 역마다 문화재 및 문화시설들을 소개하여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문화정보를 제공하는 ‘웰컴투문화로’앱이 선정되었다.
우수상으로는 한국 문화를 우표라는 형식에 담아 공유하는 ‘스탬플러스 서울’ 앱, 실내 위치기반 지하철 네비게이션 정보를 제공하는 ‘지하철 마법사’ 앱, 할인티켓, 시장, 공원, 무료문화공간 정보를 제공하는 ‘반@서울’ 앱이 선정되었다. 이외에도 ‘서울시 싸게싸게’, ‘경복궁숨은보물찾기’, ‘스마트맘’, ‘급해급해’, ‘서울시 여성 안심귀가 서비스’, ‘서울시 땅값’, ‘서울 공기어때요?’, ‘Seoul Museum Of History', '서울공원길라잡이’, ‘서울전통시장-문전성시’ 앱들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8일(목),「제3회 서울시 스마트앱 개발 공모전」수상작 16점 시상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10월 18일(목) 오전 10시 30분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시상식을 개최해 대상 700만원, 최우수상 각 500만원, 우수상 각 300만원, 장려상 각 100만원의 상금과 시장 상장을 수여한다. 조봉연 서울시 공간정보담당관은 “이번 앱 공모전을 통해 서울시 공공정보를 활용하여 시민의 손으로 직접 필요로 하는 모바일서비스를 만들어 냈기 때문에 앞으로 공공정보 이용의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태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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