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영등포구 필승 결의대회 개최
  • 입력날짜 2026-05-04 09: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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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식, “명가 재건 영등포 반드시 바로 세워야!”
“영등포는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 핵심 지역이다. 서울시와 영등포가 힘을 모아야 교통·도시개발·미래산업 정책의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우리는 이번 선거에서 오세훈 시장님과 함께 서울을 다시 서울답게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명가재건 영등포를 반드시 세워야 한다” -최웅식 국민의힘 영등포구청장 후보

국민의힘 영등포구가 5월 3일 공군호텔에서 개최한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필승 결의대회’에 참석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최웅식 국민의힘 영등포구청장 후보의 일성이다.
▲국민의힘 영등포구가 개최한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필승 결의대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이미지=최웅식 구청장 후보 캠프 제공
▲국민의힘 영등포구가 개최한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필승 결의대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이미지=최웅식 구청장 후보 캠프 제공
 
국민의힘 영등포구는 이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필승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통합과 단합, 하나, 원팀 등을 강조하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필승 결의대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후보, 김영주, 박용찬 영등포갑을 당협위원장, 김재진, 김종길, 김지향, 차인영 시·구의원 후보, 이용주 사) 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장, 한천희 후원회장, 지역 당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후보는 인사말에서 “현장을 알고, 실행을 알고,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으로 영등포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가야 한다”라고 강조하고 “명가 재건 영등포 반드시 이뤄내겠다”라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이어 “선거는 바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단합’으로 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흩어지면 진다. 하지만 뭉치면 반드시 이긴다”라며 원팀을 통한 승리를 거듭 강조했다.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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