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향우회 영등포구연합회(회장 서천열)는 4월 24일 문래동 연합회에서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연합회 발전 방향 등 앞으로의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영등포호남향우회 회원들과 6.3지방선거에 출마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5명, 시의원 후보 등이 참석했다. 서천열 연합회장은 “연합회의 미래 방향과 함께 회원들을 위한 크고 작은 행사 등을 논의했다”라고 밝혔다.
허승교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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