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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가 50일 만에 청와대 회동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중동 위기를 극복하고 민생을 안정시키기 위해 여야의 초당적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4월 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모두 발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26조원 규모의 전쟁 추경 신속 처리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여야 지도부가 50일 만에 회동한다”라면서 “오늘 회동은 중동 전쟁 발발 38일째 급박한 위기 상황에서 열리는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청와대 회동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경제 협치에 새출발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덧붙였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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