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공천 사무는 절차대로 한 치의 오차 없이 가동”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6.3지방선거 공천과 관련해 부정부패 없는 4무 공천을 통해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뽑아내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3월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에서 “오늘로 지방선거가 정확히 86일 남았다”라며 ““이번 지방선거 공천의 대원칙이자, 승리의 비책은 바로 ‘4무(無), 4강(强) 공천’이다. 억울한 컷오프 없고, 부적격자 공천 없고, 낙하산 공천 없고, 부정부패 없는 4무 공천”을 강조했다. 이어 “동시에 가장 민주적인 시스템 공천, 가장 공정한 당원 주권 공천, 가장 투명한 열린 공천, 가장 빠른 공천이라는 4강 원칙으로 모두가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는 경선을 만들어내겠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사무는 4무, 4강 원칙에 따라 정해진 절차대로 한 치의 오차 없이 가동하고 있다”라며 “역사상 가장 빠른 공천을 통해 우리 후보들이 현장에서 한 발짝이라도 더 뛸 수 있도록 승리의 기틀을 조기에 갖추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65%에 이르는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은 국민께서 정부의 성과를 피부로 체감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다”라고 밝히고 “민주당은 지방선거 승리로 이재명 대통령께서 더욱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민심을 하나로 모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지방선거의 승리를 다짐했다.
박강열 기자 |
포토뉴스
HOT 많이 본 뉴스
칼럼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