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소방재난본부, ‘2026 서울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 입력날짜 2026-03-06 10: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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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환자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몰라”
▲2025년 5월 27일 서울 보라매 시민 안전 체험관에서 열린 ‘2025년 서울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이미지=서울시 제공
▲2025년 5월 27일 서울 보라매 시민 안전 체험관에서 열린 ‘2025년 서울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이미지=서울시 제공
영등포소방서(서장 정영태)가 서울소방재난본부가 개최하는 ‘2026 서울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홍보에 나섰다.

영등포소방서에 따르면 서울소방재난본부는 4월 29일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2026 서울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시민의 심폐소생술 숙련도를 높여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서울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명 이내로 팀을 자율적으로 구성, 참가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가까운 소방서로 방문 또는 전화 접수할 수 있으면 자세한 내용은 서울소방재난본부(02-3706-1623) 또는 서울시 25개 소방서 홍보교육팀에 문의하면 된다.

영등포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른다”라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려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수경 공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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