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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지키고 다시 일으키는 싸움 시작할 것”
윤희숙 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은 3월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의 심장인 서울을 지키고 다시 일으키는 싸움을 시작하려 한다며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윤희숙 전 혁신위원장은 서울을 ‘낡은 정치로 저물어 가는 도시’, 이기는 도시에서 패배하는 도시로 명명한 후 “낡은 정치로부터 서울을 지키겠다. 문제를 똑바로 직시하고 정직한 변화를 말하는 ‘직진의 정치’로 서울을 살려내겠다”라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어 “문제를 똑바로 직시하고 정직한 변화를 말하는 ‘직진의 정치’로 서울을 살려내겠다”라며 부동산, 도시경제, 교통에 관한 약속을 먼저 했다. 윤희숙 전 혁신위원장 그러면서 ▲부동산은‘세금과 규제’에서 ‘닥치고 공급’ ▲정비사업의 최대 장벽, 관치행정 끝장 ▲서울 도심의 비어 있는 업무용, 상업용 공간을, 청년과 직장인들을 위한 직주근접 공간으로 개방을 약속했다. 아울러 ‘보수 정치의 진짜 실력, 경제시장 윤희숙’을 강조하고 “지금 서울이 필요로 하는 것은 격변하는 세계 경제 속에서, 시장원리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구성원들의 창의성과 역동성을 살리며, 문제를 정확하게 짚고 해결하는 경제시장이다”라며 “윤희숙이 보수 정치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겠다”라고 다짐했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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