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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과 합당...조속한 시일 안에 결론 내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2월 10일 국회에서 재선 의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조국혁신당 합당 문제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정청래 대표는 인사말에서 “12·3 비상계엄과 내란을 극복한 전후이자 동지, 지방정부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공통의 목표도 갖고 있는 동지들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국혁신당과의 통합에 대해 “찬성하든 반대하든 애당심의 발로,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목표를 놓고는 방법의 차이지지 목표의 차이는 아니다”라면서 “민주당은 국회의원들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지만 당의 주인은 당원이므로 당원들의 뜻을 묻는 것을 가져야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부분은 이런저런 통계 조사, 통계 지표 등을 참조하고 있다”라고 밝히고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듯 당의 주인은 당원이다”라며 “지방선거 승리,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서 어떠한 방안이 옳고 좋은지 조속한 시일 안에 결론을 내겠다”라고 밝혔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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