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시대 공감기자·자문위원 신년회 개최
  • 입력날짜 2026-01-31 22: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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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변화와 도약, 기동취재반 신설 운용
영등포시대 공감기자단은 1월 28일 공감기자가 운영하는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2026년 신년회를 개최하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천열 회장, 박강열 대표, 배옥숙 공감기자단장과 공감기자, 강인수 기자 등 11명이 참석해 새해 비전을 공유했다.

서천열 회장은 인사말에서 “공감기자단이 더 활성화되어 지역 곳곳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바란다”며 “기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영등포시대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강열 대표는 “공감기자단의 변함없은 활동에 힘입어 지난해에도 영등포시대가 지속해서 발전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공감기자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며 더 큰 도약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월 28일 공감기자단이 신년회를 열고 새해 각오를 다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등포시대
▲1월 28일 공감기자단이 신년회를 열고 새해 각오를 다지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등포시대
 
배옥숙 공감기자단장은 2026년 공감기자단 운영 방향과 변화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공감기자단의 질적 향상을 위해 ‘공감기자 기동취재반’을 신설하고, 기동취재반은 기존의 공감기자 일부와 신규 공감기자로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 취재·인터뷰 등 실질적인 활동으로 기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기자단을 확대 개편해 영등포구 18개 동 전 지역에서 공감기자단이 고르게 지역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질적 양적인 성장을 강조했다.

아울러 “공감기자단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과 의견은 언제든지 공감기자단 전용 소통방을 통해 자유롭게 공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공감 기자들은 각자의 2026년 활동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 갖고 지역 취재 확대, 생활 밀착형 기사 발굴 등 다양한 의견과 포부를 공유하고 서로의 계획을 응원하며 공감기자단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다시 한번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신년회는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되었으며, 공감기자단은 2026년에도 지역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언론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1월 30일 영등포시대 본사에서 열린 공감자문위원 신년회 참석자들이 자세를 취하고 있다. ⓒ영등포시대
▲1월 30일 영등포시대 본사에서 열린 공감자문위원 신년회 참석자들이 자세를 취하고 있다. ⓒ영등포시대
 
한편, 영등포시대 자문위원단은 1월 30일 영등포시대 본사에서 2026년 신년회를 개최하고 자문위원회 운영 방안과 새해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천열 회장, 최균범 부회장, 이대훈 홍보국장, 서현철 서기, 노덕승, 최흥길 자문위원과 박강열 대표가 참석해 소소한 덕담을 주고받으며 새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임경임 공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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