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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당과 보수의 주인”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1월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을 윤리위원회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했다.
이날 한동훈 전 대표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다. 절대 포기하지 말고 기다려 달라”라고 밝혔다. 이어 “반드시 돌아온다”라고 덧붙이며 짧은 기자회견을 마쳤다. 기자회견이 진행된 국회 소통관 1층에는 한동훈 전 대표의 지지자들이 몰려와 “한동훈 제명 철회 촉구”를 외쳤다. 한편,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은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열린 국회의사당 앞에 모여 “한동훈 제명 철회”를 촉구했다.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동훈 대표가 서울시장에 나간다는 것은 지라시에 불과하다”라고 일축하고 신당 창당설에 대해서도 “논의한 바 없다”라고 일축했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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