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진 서울시의원 출마 예정자가 답한다!, 내가 생각하는 서울시는?
  • 입력날짜 2026-01-28 11: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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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진 시의원
▲김재진 시의원
올해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시행된다. 이에 영등포시대는 신년 특집 6.3지방선거-1 영등포구청장 출마 예정자 ‘내가 생각하는 영등포’에 이어 서울시의원 후보로 자천타천 세평에 오르는 출마 예정자를 대상으로 ‘내가 생각하는 서울시’를 묻고, 그 답을 영등포시대 독자들에게 전한다


안녕하십니까. ‘영등포의 일꾼’ 김재진 서울시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다시 한번 서울시의원으로 출마하여 주민 여러분과 함께 영등포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고자 합니다.

제가 가슴에 품고 있는 서울은 단순히 대한민국의 수도라는 상징성을 넘어, 시민의 평범한 일상이 ‘내일의 희망으로 빛나는 도시’입니다. 특히 저와 여러분의 삶의 터전이자 뿌리인 영등포가 그 변화의 시작점이 되길 꿈꾸면서 지난 의정활동 기간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저는 영등포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로서 우리 지역이 가진 잠재력과 그 이면의 어려움을 주민 여러분들과 함께 깊이 체감해 왔습니다. 제가 그리는 서울과 영등포의 미래는 노후화된 도심의 틀을 깨고 삶의 질을 높이는 공간 혁신을 통해 새로운 자부심을 세우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도시의 혁신은 지역의 낡은 규제를 타파하고 공간의 가치를 재창조하는 결단에 있습니다. 특히 영등포의 오랜 숙제인 준공업지역을 단순히 과거의 유산에 두지 않고, 주거와 일자리, 문화가 공존하는 쾌적한 주거지로 탈바꿈시켜야 합니다. 낡은 규제의 벽을 허물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그 결실이 주민분들의 일상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 그것이 제가 지향하는 도시 혁신의 핵심입니다.

이 모든 변화의 답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 있습니다. 영등포 구의원과 서울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현장을 누비며 주민분들과 소통해 온 경험은 저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주민분들의 목소리가 서울시의 조례가 되고, 지역의 불편함이 예산의 최우선 순위가 되는 역동적인 실천 행정을 이어가겠습니다.

거대한 도시 서울 속에서 영등포의 주민분들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주민 한 분 한 분의 희망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 꼼꼼하게 지역을 살피겠습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서울, 시민의 삶이 빛나는 영등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 김재진, ‘진심을 다하는 영등포 일꾼’으로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영등포시대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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