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만 서울시의원 출마 예정자가 답한다!, 내가 생각하는 서울시는?
  • 입력날짜 2026-01-28 11: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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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있는 변화, 모두의 내일이 숨 쉬는 ‘상생 도시 서울’
▲서울시의원 출마 예정자 박경만
▲서울시의원 출마 예정자 박경만
올해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시행된다. 이에 영등포시대는 신년 특집 6.3지방선거-1 영등포구청장 출마 예정자 ‘내가 생각하는 영등포’에 이어 서울시의원 후보로 자천타천 세평에 오르는 출마 예정자를 대상으로 ‘내가 생각하는 서울시’를 묻고, 그 답을 영등포시대 독자들에게 전한다.

곁에 있는 변화, 모두의 내일이 숨 쉬는 ‘상생 도시 서울’

사랑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시의원 출마 예정자 박경만입니다.

제가 꿈꾸는 서울은 거창한 구호 속에만 존재하는 화려한 도시가 아닙니다. 시민 여러분의 평범한 일상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확신할 수 있는 상생 도시입니다. 지금 우리 서울은 초고층 빌딩의 화려함 이면에 양극화와 소외, 그리고 치열한 생존 경쟁이라는 숙제를 안고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현장의 목소리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첫째, ‘골목까지 따뜻한 민생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거대 담론보다는 당장 내 집 앞의 가로등, 우리 아이의 등굣길 안전, 그리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웃음을 먼저 챙기겠습니다. 지역 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 상권을 살려 활력이 넘치는 동네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격차 없는 균형 발전’을 실현하겠습니다.
강남·북의 차이, 신도심과 구도심의 차이를 극복하는 것은 서울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필수 과제입니다. 교통 소외 지역에 혁신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어디에 살든 수준 높은 문화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균형 잡힌 서울’을 약속드립니다.

셋째,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투명한 서울’입니다.
시의원은 시민의 대변인입니다. 예산이 낭비되는 곳은 없는지 꼼꼼히 감시하고,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가장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하겠습니다. 탁상행정이 아닌 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여러분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해결하겠습니다.

서울은 이제 속도보다는 방향, 양보다는 질을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서울의 주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 저 박경만이 시민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그 매력적인 서울의 미래를 그려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곁에서,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변화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의원 출마 예정자 박경만

영등포시대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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