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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30년 일꾼! 다시 탁 트인 영등포를 펼칠 준비 마쳐’
영등포시대 신년 특집 6.3지방선거-1
올해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시행된다. 이에 영등포시대는 영등포구청장 후보로 자천타천 세평에 오르는 출마 예정자를 대상으로 내가 생각하는 영등포를 묻고, 그 답을 영등포시대 독자들에게 전한다. ‘영등포 30년 일꾼! 다시 탁 트인 영등포를 펼칠 준비 마쳐’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적토마의 힘찬 기세로 38만 구민과 영등포 구석구석에 활력이 넘치는 도약의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올해 출범 90주년을 맞는 영등포구는 ‘경성시가 지령’에 따라 조성된 최초 계획도시이자, 대한민국 산업 근대화의 상징이요, 국회의사당과 정당의 중앙당사가 있는 민주주의와 국민 주권의 산실입니다. 100년 도시 영등포, 사람 만드는 도시계획, 구청장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천 리를 달리는 적토마도 ‘관우’ 같은 기수를 만나야 뛸 수 있습니다. 국회에서 국가정책 보좌 15년, 3선 서울시의원 등 지난 30여 년간 준비했습니다. 2036년 영등포구 출범 100주년을 목표로 ‘100년 도시 영등포구’의 정체성과 비전을 세우겠습니다. 영등포구청장은 ‘도시경쟁 시대’에 대응할 미래 비전과 혜안을 갖춰야 합니다. 꽃나무 몇 그루 심은 일이 구정의 전부가 되어선 안 됩니다. 청소와 안전, 복지와 마을 교통 그리고 주차 등 기본부터 충실한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저 김정태는 서울시의원 재임 시 재정자립도 35%에 불과한 영등포구의 예산확보를 위해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았고, 그 결과 영등포구를 서울 3대 도심으로 승격시켰습니다. 도시계획전문가, 정책통인 저 김정태는 김민석 국무총리의 ‘일등 영등포’와 채현일 국회의원의 ‘탁 트인 영등포’ 성과를 이어 ‘100년 도시 영등포, 다시 탁 트인 영등포’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계획을 이미 마쳤습니다. 김정태의 <100년 도시 영등포, 다시 탁 트인 영등포>를 응원해 주십시오. 김정태 제8.9.10대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전)
영등포시대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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