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정·청 원팀 만드는데, 가장 좋은 역할을 해 줄 것”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월 21일 오후 홍익표 대통령실 정무수석을 접견하고 “정무수석으로 최상의 카드라고 생각한다”라고 환영했다.
정청래 대표는 홍익표 정무수석의 과거 원내대표 재임 시 함께 했던 활동을 회고한 후 “정무적 감각이나 정책 능력 그리고 균형 감각, 인품도 당·정·청 원팀을 만드는데, 가장 좋은 역할을 해 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당·정·청 관계가 더없이 좋지만 앞으로 더 좋아지고 더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한다”라면서 거듭 환영의 뜻을 밝혔다. 그러면서 “둘이 손잡고 당·정·청 원팀·원보이스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하자”라면서 홍익표 정무수석이 ‘국민주권시대에 맞는 당원주권시대”를 언급한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강열 기자 |
포토뉴스
HOT 많이 본 뉴스
칼럼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