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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제가 모든 세대와 지역, 산업 전반에 걸쳐 고르게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영등포가 대한민국의 어느 지역보다는 더하나가 되어 서로 의논하면서 도약할 수 있는 그러한 모범적인 지역이 될 것으로 믿고, 늘 함께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은 한마디로 ‘공수표 외교’였습니다. 방중 이후 대통령과 정부가 내놓은 설명은 외교적 성과라기보다 자화자찬에 가깝습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국민의힘의 거짓·왜곡 정치공세는 언제까지 계속됩니까? 공포 마케팅이 아닌 책임 있는 비판으로 공당의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 “새해에는 대한민국의 막힌 곳은 뚫고, 답답한 곳은 시원하게 해결하는 새로운 정치가 필요하다. 말이 아닌 결과로, 구호가 아닌 변화로 구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희망을 만들어가겠다” -채현일 국회의원 “영등포에 사는 분들 모두가 이곳을 ‘내 고향’이라 여기며 살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구정을 이끌어 가겠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영등포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해 세 가지 핵심 가치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따뜻한 복지 실현’, ‘민생경제 안정’, ‘구민 안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 -정선희 영등포구의회 의장 “12·3 비상계엄은 탄핵으로 정치적 심판은 끝났고 사법적 판단도 진행 중이다. 이제는 여야 구분 없이 민생과 경제 살리기에 모두가 힘을 모으자” -김영주 당협위원장 “우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분야에서 무척 혼란스럽게 돌아가고 있다. 다시 차분하게 제자리에 돌려놓는 그런 정상화 작업을 하나하나 해나가겠다” -박용찬 당협위원장 2026년 새해에는 36.5도(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기준의 온도)가 만연하길 바랍니다. -서천열 영등포시대 회장 "병오년 새해에도 사사로움과 편견 없는 뉴스를 전달하겠습니다" -박강열 영등포시대 대표 2026년 새해에는 우리 모두 지혜를 모아, 주변의 어려운 일들이 차곡차곡 해결되어, 개인이든 국가든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의미 있는 한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영등포시대신문 공감기자단장 배옥숙 “2026년 첫 일정을 당산동 재건축 현장을 찾을 만큼 영등포구에 관심과 애정이 크다. 영등포구민들이 지역의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올해도 영등포구청과 호흡을 맞추어 가겠다” -오세훈 서울시장 "지금이라도 위법적인 정보 위헌적인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원복해야 한다. 국민의힘은 국민의 입을 틀어막는 독소 조항을 제거하기 위한 개정안을 조속히 마련하여 발의하겠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가장 민주적인 경선으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공천해 63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겠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서울시교육청은 교육기관답지 않게 툭하면 법정으로 달려갈 것이 아니라, 공교육을 조금이나마 바로 세워 사교육비에 고통받는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세금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안을 의회와 진지하게 논의해야 한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시민 건강권 보장과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실내공기질 관리 정책의 전면적인 보완과 고도화가 필요하다” -김재진 서울시의원 “시대가 바뀌어도 새마을은 질문을 멈춘 적이 없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리가 마주한 시대는 다시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구춘회 영등포구 새마을회 회장 “언제부터인가 ‘자원봉사’라는 말이 무겁게 느껴진다. 누군가를 돕고, 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시작하던 순수한 마음은 점점 사라지고, 그 자리를 제도와 수당, 실적과 증빙이 대신하고 있다” -김찬숙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장 “지금 활동하고 있는 단체에 더 많은 사람이 모여서 작년보다 더 좋은 사업으로 성과를 내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 신경단 양평2동 주민자치위원회 전 총무 “해맞이 인파가 몰려 걱정했는데 특이 사항은 없었다” -김정호 수경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처신이 있었다면 그 책임은 온전히 제 몫입니다. 공직자로서 스스로를 성찰하고, 같은 우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김병기 민주당 전 원내대표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강선우 국회의원 “공천과 관련한 금품 수수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김경 서울시의원 247호 말말말/26년 1월 13일 발행/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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