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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잘해주실 것으로 믿는다”
민주당은 5월 13일 국회에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부의장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고 6선의 조정식 의원을 국회의장으로 선출했다. 부의장에 남인순 4선 의원이 당선됐다.
이번 경선은 처음으로 의원 투표와 함께 권리당원 투표가 80대20의 비율로 반영됐다. 민주당은 각 후보의 득표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조정식 후보는 1차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해 결선 없이 박지원, 김태년 의원을 누르고 당선됐다. 남인순 의원은 민홍철 의원과 경쟁했다. 앞서 정청래 총괄 상임선대위원장은 “선출되신 분 누구라도 충분한 자격이 있다”라며 “잘해주실 것으로 믿는다”라고 밝혔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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