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주 국회의원, 영등포 지역아동센터 긴급간담회 개최
  • 입력날짜 2020-02-28 12: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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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지원대책 모색
영등포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은 530명이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휴관 조치에 따라 큰 어려움 겪고 있다.

이에 김영주 국회의원(사진 왼쪽)은 28일 오후 2시 영등포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한 영등포 지역아동센터 긴급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지역 시·구의원들과 영등포구 채현일 구청장, 영등포 9개 지역아동센터장이 모여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아동센터 휴관 조치에 따른 지원대책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영주 의원은 “현재 영등포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아동센터가 휴관함에 따라, 센터가 긴급돌봄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시락 만들기 인력지원, 크기별 마스크·손 소독제 추가 배부 등 예산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강조했다.

박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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