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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재·보궐선거 14곳 47명 등록, 3.4대 1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무투표선거구는 307곳으로 513명의 후보가 무투표 당선으로 나타났다. (5월 16일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집계에 따르면 5월 14일~15일 후보자등록신청을 접수한 결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총 2,349개 선거구에서 총 7,829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1.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총 2,335개 선거구에서 7,782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경쟁률이 1.8대1이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총 14개 선거구에서 47명의 후보자가 등록하여 평균 경쟁률이 3.4대1이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명부 및 정당별, 직업별, 학력별, 성별·연령별 통계는 중앙선관위 선거통계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당·후보자가 제출하는 선거공보는 투표안내문과 함께 5월 24일까지 발송해 각 가정으로 배달된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등록 통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
한편, 후보자(배우자, 선거사무장, 선거사무원 등 포함)는 5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 13일간 어깨띠, 윗옷, 표찰, 기타 소품, 인쇄물, 신문·방송 등을 활용하거나 대담·토론회와 공개장소에서 연설·대담 등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정당은 5월 21일부터 6월 3일까지 선거기간 중에는 시설물 등을 이용하여 자당의 정책이나 정치적 현안에 관한 입장을 홍보할 수 없다. 거리에 게시된 정책 홍보 현수막 등은 5월 20일까지 철거해야 한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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