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2026년 생명이음’ 행사 개최
  • 입력날짜 2026-05-09 0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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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방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 다할 터”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5월 8일 ‘2026년 생명이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대원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고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운영하는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알리기 위해 열렸다.
 
이번 행상에 참여한 영등포소방서(서장 정영태) 관계자에 따르면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지역 내 자해·극단적 선택 시도 환자가 발생했을 때 응급의료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예방과 사례 관리를 수행한다. 또 추후 유사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행사 주요 내용은 ▲자살·자해 시도자 위기 대응 직원 격려 ▲자살 예방과 자살 시도 예방 홍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등이다.

정영태 서장은 행사를 개최한 여의도성모병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소방서와 병원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견고히 하여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배옥숙 공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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