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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은 학부모회장,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하길...” 영신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김승은)는 4월 30일 영신초등학교 운동장에서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행복한 등굣길’ 어린이날 행사를 체육대회와 함께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영신초등학교(교장 조영숙) 학부모회가 주최하고 영등포경찰서 신길지구대와 영등포소방서가 적극적으로 지원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꿈과 안전을 응원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즐거운 등교 문화 조성- 레드카펫, 인형 탈 퍼포먼스 등으로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이번 행사는 학교 정문에 화려한 풍선 아치와 레드카펫을 설치해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했다.
▲영신초등학교 학부모회가 4월 30일 영신초등학교 운동장에서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개최한 ‘행복한 등굣길’ 어린이날 행사/이미지=영신초 학부모회 제공
학부모회 회원들과 신길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원들은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고, 영등포 경찰관들과 영등포 의용소방대원, 영등포소방서 119 마스코트 캐릭터가 직접 행사에 참여해 아이들과 하이 파이브를 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승은 학부모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함께 해준 “신길지구대와 영등포소방서, 의용소방대와 지역사회 단체들 덕분에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등교 맞이 퍼포먼스 외에도 학생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피싱 라이딩과 함께하는 행복한 습관)을 함께 진행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김승은 회장은 “학부모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김영희 공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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