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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을 막을 한미동맹이 흔들리고 있다” 주장
8박 10일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번 방미를 통해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우리 외교의 현주소를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장동혁 대표는 4월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에서 북한이 19일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해 “올해 들어서만 벌써 7번째 미사일 발사 실험이고, 이번에는 SLBM 발사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런데 우리 안보의 가장 중요한 핵심 자산인 미국의 대북 정보 공유가 제한된 상황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무책임한 언동과 침묵으로 이에 동조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 때문이다”라고 밝히고 “북한은 핵과 미사일로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데, 그것을 막을 한미동맹이 흔들리고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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