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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부터 약 한 달간 총 80시간 무료 교육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동행매력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도시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현장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참여자를 4월 27일(월)까지 모집하고, 교육은 5월 12일(화)부터 약 한 달간 총 80시간 무료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도시농업 개념 및 중요성 ▲토양과 비료의 이해 ▲작물별 친환경 재배 기술 ▲병해충 관리 ▲텃밭 채소 재배 및 실내 원예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체 교육의 80% 이상을 이수하고 시험을 통과하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신청 자격은 서울 시민 가운데 ▲농업계 학교 출신자 ▲농업 관련 자격증 소지자 ▲농업경영체 등록 영농경력자(3년 이상) ▲농업 관련 교육 50시간(온라인교육 100시간) 이상 이수자 ▲농업 관련 기관·단체 근무 경력자 등으로 총 30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 결과는 5월 6일(수) 오후 3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요구에 부응하는 실속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도시농업 분야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과 전문가 육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배옥숙 공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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