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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영등포경찰서장, “의견 수렴해 치안 활동에 반영해 나갈 것”
영등포경찰서 중추적 협력 치안의 메신저로 활약할 ‘치안파트너스’를 출범하고 적극적인 치안 활동에 나섰다.
영등포경찰서는 3월 31일, 급변하는 치안 환경 속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 내 24개의 협력 단체와 함께 민·관·경 공동 치안 협의체인 치안파트너스를 공식적으로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출범한 치안파트너스는 주민과 수시 소통하고 그 과정에서 수렴된 의견을 치안 활동에 적극 반영하는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영등포경찰서장 총경 김철수를 비롯하여 지역 기반 온라인 커뮤니티, 자율방범대, 청소년육성회, 전국동포총연합회 등 24개 단체 관련자, 영등포경찰서 유관부서 과장 등 경찰 등 총 66명이 참석했다. 영등포경찰서는 발대식을 마친 후 간담회를 열고 주민들의 각종 의견을 수렴했다. 김철수 영등포경찰서장(총경)은 “이번에 구성된 치안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온오프라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치안 활동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감·정성 치안을 실현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대훈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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