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합기도협회, ‘제24회 서울특별시장기 합기도대회’ 개최
  • 입력날짜 2026-03-26 14: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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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대회장, “서울시 합기도협회가 전국 상위권에...”
▲소년체전 서울특별시 대표선수 선발전/이미지=서울시 합기도협회 제공
▲소년체전 서울특별시 대표선수 선발전/이미지=서울시 합기도협회 제공
서울시 합기도협회(대회장 김경환)는 4월 12일 오전 11시 영등포 다목적 배드민턴체육관(도신로 15일)에서 ‘제24회 서울특별시장기 합기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 합기도협회와 영등포구 합기도협회가 주관,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 대한민국 합기도 총협회 후원으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선수와 내빈,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빈으로는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 이희규 전 국회의원, 박주한 서울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서울시 체육회 종목별 단체 회장 10여 명과 박용찬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시 합기도협회 김경환 대회장/이미지=서울시 합기도협회 제공
▲서울시 합기도협회 김경환 대회장/이미지=서울시 합기도협회 제공
김경환 대회장은 3월 26일 오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대한민국 합기도총연합회가 작년에 개최된 제55회 전국 체전에서 정식 체전 종목이 되었고, 또 올해 소년체전에서도 정식 종목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로써 합기도가 잃었던 옛 영화를 찾았다”라며 “이제 아시안게임, 올림픽 게임으로 가는 발판을 마련한 원년으로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울시 합기도협회가 전국에서 상위권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서울시 합기도협회 운영에 대한 계획을 에둘러 밝혔다.

김경희 공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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