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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힐링·미래 3색 체험…XR 스포츠부터 과학쇼까지 ‘풍성’
영등포구가 새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의 소통과 교류를 위해 3월 28일 영등포아트스퀘어와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청소년 축제 ‘영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청소년들이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지역 청소년시설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운영한다. 행사는 ▲도전해봄 ▲힐링해봄 ▲미래를봄 등 3개 테마 구역으로 구성된다. ‘도전해봄’에서는 키링 만들기, 타로 체험 등 창작 활동이 진행되며, ‘힐링해봄’에서는 과자집 만들기와 방탈출, 또래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미래를봄’에서는 로봇 제작과 XR 스포츠 체험 등 미래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샌드아트 공연과 ‘서프라이즈 과학쇼’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공연은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인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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