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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킬러 콘텐츠 될 것”
민주당이 6.3지방선거를 71일 앞두고 국민이 민주당에 제안하는 형태의 ‘착!붙 공약 프로젝트, 민생경제 대도약 추진단을 출범했다.
민생경제 대도약 추진단장에는 김태년 의원, 총괄 매니저 민병덕·이소영 의원, 감사에 김윤 의원을 임명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인사말에서 “오랫동안 준비했다”라며 “이번 6.3 지방선거 정책 분야에서는 아마 민생경제 대도약 추진단에서 내오는 그런 공약들이 킬러 콘텐츠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선보이게 될 공약인데, 이것은 의원들이 공약을 만든다기보다는 그 반대 개념이다”라고 밝히고 “이것을 직접 느끼고 원하는 국민이 민주당에 제안하는 형태다. 이것도 ‘참여형 정책 공약’이다”라고 밝혔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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