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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883명 참여해 건강 상태 점검
서울시가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 ‘설맞이 팝업 서울체력장’에 총 2,883명의 시민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체력 측정을 완료한 시민에게는 특별 혜택으로 손목닥터 9988 포인트 3,000p를 지급했다. 또 혈압, 체성분, 근력·심폐지구력 등 다양한 체력 항목을 측정하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 연령대 별로는 65세 이상이 가장 많은 참여를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체력 등급 결과를 통해 개인별 건강관리 동기를 얻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배옥숙 공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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