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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집-동영상-설명회’로 이어지는 밀착형 진학 지원 시스템 마련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임유원)이 예비 고3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를 위한 2027년 맞춤형 대입 진학 지원을 추진한다.
2027 대입은 ▲전공 자율 선택제 선발의 안착 ▲의대 정원 변화 ▲학생부 위주 전형의 정성평가 강화 등 다양한 변화가 예상된다. 따라서 수험생과 학부모의 공신력 있는 진학 정보에 대한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이에 서울교육연구정보원은 예비 고3 수험생이 학기 초부터 대입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자료집-동영상-설명회’로 이어지는 밀착형 진학 지원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번 진학 지원에는 서울시교육청 대학 진학 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들이 참여해, 쎈(SEN)진학 교사용 프로그램과 쎈(SEN)진학 나침판 모바일 앱에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현장의 노하우가 반영된 신뢰도 높은 진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2027 대입 수시모집 이해와 대비 ▲2027 대입 정시모집 이해와 대비 등 핵심 전략을 담은 2개의 강의로 구성된다. 2027년 대입 고3 학년초 진학 설명회는 2월 24일(유튜브 실시간 생중계), 실시간 참여가 어려운 경우를 위해 강의 영상은 2월 27일(금)부터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누리집과 서울교육 쌤TV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정근식 교육감은 “2027 대입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예비 고3 수험생들이 ‘쎈(SEN)진학’을 통해 학년 초부터 흔들림 없이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의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진학 지원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수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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