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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명칭 ‘진성시···행복한 명품도시” 목표 음성·진천 통합추진위원회 토론회 개최
“지역 명칭 ‘진성시···행복한 명품도시” 목표 충북도의회 인구소멸 대책 특별위원회는 음성·진천 통합추진위원회는 1월 28일 충북혁신도시에서 ‘음성·진천 통합을 중심으로 인구감소 위기 대응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과 윤희근 전 경찰청장, 최윤철 통합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노금식 인구소멸대응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좌장 맡고 최용환 충북연구원이 발제에 나섰다. 토론에
▲1월 28일 충북혁신도시에서 열린‘음성·진천 통합을 중심으로 인구감소 위기 대응 정책토론회 ⓒ영등포시대
이날 토론회에서는 노금식 인구소멸대응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좌장 맡고 최용환 충북연구원이 발제에 나섰다. 토론에는 이수영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정세희 서울대 지속가능발전 연구원, 오용운 아시아 태평양 ESG연구원, 임요준 음성신문, 임태균 음성·진천 통합추진위원회 위원이 토론자로 나섰다.
토론회 기본 방향으로 ▲행정통합으로 음성·진천의 위기 대응과 지속 발전 모색을 제시와 함께 ▲행정통합을 주관하는 지방시대위원회의 경과 설명과 의견 청취, 통합추진위원회의 경과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관계자들 이구동성으로 “두 개 군의 통합은 대한민국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지역 명칭으로는 ‘진성시”가 언급됐다. 이어 “주민 화합 도모와 젊은 인재 발굴, 행복한 명품도시”를 목표로 제시했다.
노덕승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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