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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애써온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에 대한 헌신 잊지 않겠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월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에서 이해찬 민주당 상임고문의 별세에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 더불어민주당의 큰 별이 졌다”라며 영면을 기원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어 이해찬 상임고문의 삶의 궤적과 민주당에서 활동, 역할 등을 회고하고 “고인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열망은 우리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 숨 쉴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지도부는 내일 새벽 이해찬 상임고문님을 맞이하기 위해 인천공항으로 간다”라고 밝히고 “당원과 국민 여러분께서는 각 시도당에 설치된 빈소에서 조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민주당은 이해찬 상임고문님께서 평생 애써오신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에 대한 헌신을 잊지 않겠다”라고 애도했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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