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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는 저에게 집이고 고향” 김민석 국무총리는 2026년 1월 6일 영등포구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영등포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소통과 도약, 통합을 통한 영등포의 발전을 강조했다.
▲1월 6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영등포구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 김민석 국무총리가 큰절로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영등포시대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신년 인사에 앞서 “영등포는 저에게 집이고 고향이다”라며 “고향 집에 와서 가족들에게 인사하는 데 긴말이 필요하겠느냐”라며 영등포구 구민과 지역 관계자들에게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렸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영등포구 지역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영등포구와 늘 함께하겠다”라고 밝히고 있다. Ⓒ영등포시대
이어 “나라가 정말 나락에 빠질 뻔했는데 다들 도와주어서 한숨을 돌렸다. 경제도 반등하고 정치도 비교도 안정이 되었다. 또 세계에서 대한민국을 다시 인정하는 그런 상황에 접어들었다”라며 “이제는 더 안정적이고 소통하며 도약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 기초에 대한민국의 중심인 국회가 있는 영등포가 있다”라면서 “영등포가 대한민국의 어느 지역보다는 더하나가 되어 서로 의논하면서 도약할 수 있는 그러한 모범적인 지역이 될 것으로 믿고, 늘 함께하겠다”라고 밝혔다. 신년 인사회에는 주민과 지역 직능단체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채현일 국회의원, 김영주, 박용찬 당협위원장과 영등포구 출신 정치인 등 550여 명이 참석했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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