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교육지원청,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입력날짜 2025-04-02 17: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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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라 교육장,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하겠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3월 31일 당산초등학교 앞에서 구청, 경찰서 등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신학기‘가나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이미지=남부교육지원청 제공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3월 31일 당산초등학교 앞에서 구청, 경찰서 등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신학기‘가나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이미지=남부교육지원청 제공
남부교육청이 ‘교통안전 주간’을 맞아 학교 주변 통학로의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학생과 운전자의 동참을 촉구하는 현장 캠페인을 펼쳤다.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한미라)은 3월 31일 당산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신학기‘가나다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 내 초등학교에서는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교통안전 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위 캠페인은‘교통안전 주간’ 사업의 일환으로서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개선과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자 진행됐다.

한미라 교육장을 비롯한 남부교육청 관계자, 학교 교직원과 어린이회장단, 구청, 경찰서가 참석해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학생·학부모·시민을 대상으로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교통안전 수칙 홍보와 우천·야간 보행 시에, 눈에 잘 띄는 형광 키(열쇠고리)를 배부하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미라 교육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한 관심을 높여 스쿨존 교통사고를 줄이고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순영 공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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